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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테의 취업하기] 시리즈
1. 다들 안 하지만, 사실 제일 중요한 "나 분석하기" : https://brillanteme.tistory.com/42
2. 나에게 맞는 직무 찾는 방법 : https://brillanteme.tistory.com/43
취업하기 3 단계 : 내가 고른 직무에서 필요한 직무 교육, 자격증 등을 준비한다.
회사 입장에서 당신을 보고 선택 할 수 있는 명분을 쥐어줘야한다. 쌩신입은 아무것도 모를 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쌩 신입보다 중고신입을 뽑는 것이다. 그러니까 공부해서 가야한다. 직무 교육을 열심히 듣자.
많은 학생들이 겪을 문제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돈을 내고" 학교에서 "지식"을 배웠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내 지식을 바탕"으로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한다.
이 사이에 엄청난 간극이 존재한다.
특히 학교에서 배운 지식은 란테 본인 기준으로 회사에서 아무런 쓸모가 없었다.
전공 적합성을 딱 맞춰서 대학에 가서 배운게 아니라면 대부분 백지이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본다.
그러면, 혼자 공부해서 채워가야한다.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신입사원에게 지식을 알려주는 것도 회사에서 시간 (=돈)을 들여서 하는 것 이기에 회사입장에서는 투자다. 그런 투자를 최대한 덜 할 지원자들이 기가막히게 취업에 성공하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인터넷을 뒤져서, 혹은 책을 찾아서 내가 원하는 직무에서 일을 하는데 필요할 기초적인 지식을 수강증이나 자격증의 형태로 증명할 수 있는걸 찾아보고 최대한 공부하자.
란테는 한 번에 30만원씩 하는 강의를 정말 nn개 수강했다. 시급으로 벌어온 알바한 돈이 몇분의 강의에 녹는게 솔직히 너무 아까웠지만, 이걸 안했으면 뽑히지 않았을 것 이다. (첫직장 팀장님께 확인한 부분..)
무료 교육도 많다. 강의, 교육 가리지 말고 닥치는대로 하나씩 들어보라. 그리고 이수증, 수료증처럼 문서로 내가 공부했다는 것을 인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꼼꼼하게 챙기고 모아두어야한다. 특히 면접이나 자기소개서에 녹일 수 있도록, 간략하게 정리 및 기록을 해두면서 수강하는게 좋다. 이 과정에서 이 직무는 이런 업무를 하는구나, 난 못하겠다. 난 너무 재밌을 것 같은데? 라는 호불호도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필요한 자격증들을 모으자.
분야에 따라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필요한 영어와 컴퓨터 (컴활 말고 MOS) 이런 것들을 미리 미리 따야한다.
학점도, 대외활동도, 자격증도, 어학성적, 특별한 경험, 동아리, 알바, 서포터즈, 봉사활동 등등 내가 성실하게 살아왔고, 기본적인 기초 역량은 모두 갖추었다는 것을 증명할 것들을 모아라.
참고로 요즘 영어는 토익보다는 오픽이 대세이고 (토스는 오픽보다 쉬워서, 신뢰를 덜 하는 느낌), 진짜로 회사 들어가서 일을 편하게 하려면 MOS를 따라.. MOS를 따면 면접에서도 컴퓨터 활용 능력에 대해서 물어보지 않고 믿고 그냥 간다.
쌩신입의 경우 (석사 아닌 경우) 대외활동이나 서포터즈 아니면 공모전이라도 정말 부지런히 나가서 내가 직무 관련해서 학생 신분이지만 많은 경험을 해봤고, 열정이나 사회생활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없다는 것을 거듭 증명할 수 록 좋다. 이건 자기소개서에서 경험 쌓는 측면에서도 좋기 때문에 추천.
단, 위에 강의를 수강하면서 동시에 진행할 것. 이 자격증들을 모은다고 회사에 지원을 못하면 안된다 모든건 병렬로 해야한다.
시간이 제일 중요한 스펙이기 때문이다.
Q. 필요한 교육이나, 자격증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A. <[란테의 취준하기] 2. 나에게 맞는 직무 찾는 방법>과정에서 모집요강을 보면, 우대사항을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어학 : 영어 능통자, 중국어 능통자, **프로그래밍이 가능하신 분 등등 자세하게 원하는 것들, 필요한 역량들을 써두었다. 한 회사 말고 여러회사를 쭉 보면 이런 역량이 필요하겠구나 하고 감을 잡을 수 있다. 이때 오픈채팅방이나 잘 모르는 방구석 전문가들에게 들은 조언은 필터를 거쳐서 들으시라.. 좋은 말 해주시는 분들도 있는데 잘 모르고 일단 말하는 분들도 은근 있다. 그리고 정말 상관 없어보이는 자격증도,, 우선 있으면 아 열심히 한 친구구나 수준의 인상은 줄 수 있다.
제약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란테와 같은 길을 오고 싶은 분들은 환영한다.
본인이 들었던 제약 직무 교육 사이트 리스트를 공개한다.
무료도 있고 유로도 있고, 시기에 맞춰서 오픈하기도 하니까 정기적으로 들어가서 신청하고 수강하시길 추천!
제약업계 직무 교육 사이트 리스트
AI신약개발 교육 플랫폼 LAIDD
인공지능 & 프로그래밍| AI와 LLM을 활용한 바이오 분야의 혁신
www.laidd.org
https://edu.kohi.or.kr/index.do
KOHI 보건복지배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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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kohi.or.kr
https://lms.konect.or.kr/web/index.do
임상교육원
임상교육원
lms.konect.or.kr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교육
제약·바이오 관련 재직자교육, 직무교육, 법정교육, 인증교육 등 전문인력양성
edu.kpbma.or.kr
제약개발전문가회
제약산업의 성공적인 미래를 선도하는 PhaSA PhaSA는 대한민국의 제약산업을 미래의 확실한 핵심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견고한 기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www.phasa.or.kr
https://www.kdra.or.kr/website/05web02.php#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KDRA)
Korea Drug Research Association
www.kdra.or.kr
https://www.bvc.co.kr/index.php
(재)제약기술재단/한국GMP아카데미/GMP협회
www.bvc.co.kr
한국응용약물학회
한국응용약물학회 대표자 : 이충재 주소 : [06130]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1관 309호 전화번호 : 02-565-2167 팩스 : 02-584-2167 이메일 : ksap92@hanmail.net 사업자등록증 : 220-82-06244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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