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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테의 취업하기] 시리즈
1. 다들 안 하지만, 사실 제일 중요한 "나 분석하기" : https://brillanteme.tistory.com/42
2. 나에게 맞는 직무 찾는 방법 : 직무를 3가지 고른다.
가고 싶은 대략적인 산업 분야는 정해졌을거고, 아직 직무는 하나도 모르니 이제 정해야할 것 이다.
예를들면 나는 대기업 **에 들어가고 싶어 그런데 그 회사 안에 어떤 직무가 있는지는 몰라..ㅎ 처럼.
이를 위해 사람인, 잡코리아 등 포털사이트에 내가 가고 싶은 분야, 관심 있는 회사들을 모두 관심 기업에 등록하고,
조회 할 수 있는 모든 기간의 모집공고를 꼼꼼히 본다. 하는 업무(JD, job description) 위주로.
이때 모집 공고들을 캡쳐해서 올려주는 취업 카페글들도 도움이 된다.
사람인 등 포털들은 기간이 지나면 공고를 내려서 안보이기 때문
한 3개월치 정도 다양한 회사들 껄 읽어보다보면,
1) 어떤 직무를 많이 뽑는구나
2) ~팀은 이런 업무를 하는구나
라는 대략적인게 슬슬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러면 인터넷을 키고, 혹은 회사에 채용사이트, 유튜브 브이로그 등에 들어가서 마음에 드는 직무가 정확하게 어떤 업무를 하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검색해보면서 본인과 가장 잘 맞을 것 같거나, 좋아보이는 직무를 크게 3가지 고른다.
이때 채용공고, 회사가 운영하는 직무소개, 잡인터뷰, 직무들을 다룬 책, 인터넷 글들, 인터넷 기사들, 오픈채팅방 등이 유용하게 쓰인다.
내가 고른 직무들이 <[란테의 취업하기] 1. 다들 안 하지만, 사실 제일 중요한 "나 분석하기"> 에서 리스트업 한 내 장단점, 특징들을 적용시켜봤을 때 괜찮을 것 같은지 진지하게 생각해본다.
이때, AI 들에게 물어보면서 감을 잡아도 괜찮다. (라떼는 AI가 이렇게 똑똑하지 않아서, 책을 엄청 읽었다. 직무 소개 책)
만약 내가 사람 만나는게 힘든데, 영업직무가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가고 싶다거나,
안정적인 조직문화를 선호하는 사람인데, 경기에 따라서 희망퇴직을 받는 분야는 당연히 피해야한다.
아니면 나는 성과를 내고 인정 받는게 좋은데(개발, 영업, 마케팅 등), 성과를 내는 것과 거리가 있는 안정적이고 루틴한 업무(RA, PV 등)를 해서 성과가 눈에 잘 보이는 직무라면 그 직무도 안 맞는 직무다.
내 장점들이 잘 살아날 수 있을, 내 단점이 별로 크리티컬하지 않을 직무를 찾고, 고른다. 최대 3개까지만.
내가 고른 3개의 직무가 서로 연관성이 있어서 함께 준비를 해도 된다면 너무 좋지만,
거리가 조금 있어도 어쩔 수 없다. 준비하는데 시간과 정성이 더 들 것 이다.
어차피 본인이 생각하는 적합한 직무와 회사가 생각하는 원하는 인재상 사이에는 간극이 존재할 수 밖에 없어 알아서 걸러 질 것 이다. 그래서 백업 느낌으로 3가지나 직무를 선택한 것 이다. 원서를 넣어보기 전 까지 알 수 없으니.
여기서 막막하다면, 취업 컨설팅을 받아보시길 추천한다. 란테 본인은 이 과정에서 취업컨설팅을 받아서 정말 편하게 취준했다.
혹은 이미 취업한 선배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어느 직무가 어떤 일을 하는지, 나는 어느 직무에 잘 맞을 것 같은지 이미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은 대략적으로 알고 있다.
조언을 구해보자.
[란테의 취업하기] 시리즈
1. 다들 안 하지만, 사실 제일 중요한 "나 분석하기" : https://brillanteme.tistory.com/42
2. 나에게 맞는 직무 찾는 방법
3. 직무에 필요한 스펙 아는 방법 (+제약 직무 교육 리스트 공유)
4. 서류 합,불이 갈리는 "경력기술서" 쓰기
5. 한번에 끝내는 만능 "자기소개서" 쓰기
6. 눈에 띄는 이력서 작성하는 법
7. 1일 1 입사지원 어떻게 할 수 있을까?
8. 사실 면접 준비는 4가지만 하면 된다.
9. 인적성, AI 역량검사는 사실 포인트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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